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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계곡은 김삿갓이 생전에 '무릉계'라 칭했을 만큼 빼어난 경치를 지녔습니다. 관광지로 지정되진 않았지만, 오염이 되지 않고 보존이 잘 되어 청정지대임을 자랑합니다. 인근 내리계곡의 크낙새와 법흥사 적별보궁으로 오르는 길의 딱따구리, 그 외 동강과 서강이 기암을 돌아 흐르는 속에 사는 수달, 수리부엉이, 비오리, 검독수리 등은 이 지역이 있는 그대로의 생태 박물관임을 입증 해 줍니다.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청송, 영양, 봉화, 영월 4개군이 모여 만든 4色매력 길입니다. 이 네개의 길이 합쳐지면 조지훈 시인의 승무에 나오는 외씨버선과 같다 하여 외씨버선길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외씨버선길을 걷다 보면 문득 만나게 되는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느릿느릿 쉬어가는 길에서는 그동안 잊고 지냈던 마음속 그리운 이들에게 몇자 적어 마음을 보내보세요.




영월 시내 중심부에 있는 장릉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이 잠든 곳입니다.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만에 승하하자 12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르지만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3년만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단종, 질곡 많은 어린 임금과의 인연으로 오랫동안 왕과 함께 울었던 영월 땅은 그의 생에 끝에서도 넓고 따뜻한 품을 내어주었습니다.




김삿갓 유적지는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노루목에 있으며, 이곳은 산맥의 형상이 노루가 엎드려 있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노루목이라 불려오고 있습니다. 또한 김삿갓 유적지내에 흐르는 '곡동천'은 여름철에는 유리알처럼 맑고 풍부한 수량이 기암괴석 사이로 넘치고 가을에는 형언각색 단풍으로 인하여 보는 이의 가슴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동강은 남한강 수계에 속하며 정선읍 가수리부터 영월에 이르기 까지의 57km 구간을 이릅니다. 동강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신비스러움에 싸인 어라연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울창한 송림이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라연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차량출입이 통제되어 트레킹으로 잣봉을 경유하여 어라연을 돌아보는 방법(3시간 소요)과 래프팅을 타고 둘러보는 방법(2시간~3시간 소요)이 있습니다.




한반도를 빼어 닮아 한반도 지형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입니다. 2011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5호로 등재됐고 이듬해인 2012년에는 한반도면 신천리, 옹정리, 후탄리에 위치한 일원 일대의 한반도 습지가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어 2015년 5월에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면서 생물지리학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김삿갓들풀향펜션 | 사업자 : 김도수 | 주소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2102 (김삿갓계곡 입구)
전화번호 : 010-3456-9087 | 예약계좌 : (농협) 351-0963-0815-73 김도수 | ALL RIGHT RESERVED 김삿갓들풀향펜션 WED DESIGNED BY INTERCOMMUZ